[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뮤지컬배우 김소현이 가족 여행 중이다.

30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 언제 또 올지 몰라서 폭풍사진 #주안이 #가족스타그램 #뮤지컬배우손준호 #뮤지컬배우김소현 20211230"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소현과 남편 손준호, 아들 주안이가 부산에서 가족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다정하게 붙어있는 가족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훌쩍 성장한 주안이의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소현은 8살 연하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김준수가 설립한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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