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강수지가 수수한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31일 오후 가수 강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New Year! 선물을 받았어요^^ 잘 어울리나요..? 누군가를 생각하면서 한땀 한땀 뜨게질 하셨을텐데 그정성에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어린시절 추운겨울엔 뜨게로 뜬 장갑이랑 머플러를 했었어요. 눈이 오면 털실 사이로 하얀 눈이 달라붙어서 장갑을 털어내던 귀여운 우리들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강수지 #털실로 뜬 머플러와 모자 #귀한 선물 #비비아나가 파리에서 보내온 사진들 #파리 12월의 풍경 #강수지tv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강수지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지는 아버지와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선물로 받았다는 모자와 목도리를 착용한 채 강수지는 우월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아버지와의 부녀 케미도 돋보인다.
뿐만 아니라 파리에서 유학 중인 딸의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솜사탕으로 얼굴을 가렸지만 파리의 연말 감성이 제대로 느껴진다.
한편 강수지는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서 인연을 맺은 김국진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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