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인스타
강주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민수, 강주은 부부가 달달한 가을 데이트 인증샷을 찍었다.

배우 최민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강주은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아름다운 계절 가을의 단풍들이 너무 멋지네요! 영상에서는 남편이 제 나이가 곧 60대가 될 거라는 장난의 말도 살짝 늦게 알아듣는 나. 반응이 둔해진 건가 ??? 나이 때문??? 정말???"이라고 적었다.

이어 "70때, 80때, 90때도 가능하다면 이렇게 함께 즐길 수 있는 하루하루가 되길. #우리민수 가을이 너를 살렸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민수와 강주은 부부는 함께 외출해 가을 분위기를 느끼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강주은과 최민수는 지난 199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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