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일상을 전했다.
31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음 주에 또 가야지. 같이 갈 사람? #가장아름다운계절 #가장좋아하는계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블랙앤화이트 패션으로 등산을 하러 나온 모습이다. 장윤주는 톱모델다운 늘씬한 비율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같이 갈 사람?"이라는 말에 남편 정승민이 "저요"라고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5살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장윤주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한국판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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