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주가 간이식 후 병원에서 근황을 전했다.
2일 배우 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만에 병원 업뎃! 헤헷 으헝 옷입고 쪼메난 가방메고 밥 든든히 먹고 올라가긴 했지만 드디오 45키로!!!!! 적어도 43~44kg은 된다는 말이니 목표 얼마 안남았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나저나 ㅜㅜ 키가… 155?? 이게 뭔일 ㅜ 나 분명 164 였는데 ㅜㅜㅜ 왜…대체 왜… 왜케 쪼꼬미 ㅜㅜ 흉추압박골절이 이래 무섭다아~ ㅜ 열심히 재활하고 운동해서 굽은등 쫘악~ 펴야지~ 또각또각 이뿐구두 신고 워킹할테다!!! #다짐 #병원투어중 #외래 #도시락 #160까지 #재활 #운동 #화이팅"이라고 덧붙여 많은 응원을 불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주가 병원을 찾아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윤주는 키와 몸무게를 인증하고 재활을 향한 의지도 다졌다. 회복에 전념하고 있는 윤주를 향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윤주는 지난해 4월 급성 간부전 투병 사실을 알렸으며 7월 간 이식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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