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나비가 의미심장한 글귀로 관심을 받고 있다.

2일 오전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글귀를 남겼다.

그는 다른 사진 없이 "그냥 그냥.. 제발.. 휴!!!!"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대한 별다른 설명이 없어 팬들은 궁금해하고 있다.

해당 글을 남기기에 앞서 나비는 같은 날 오전 "한 달 만에 6kg 감량"이라며 살이 쏙 빠진 근황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의 날씬한 몸매와 물오른 미모에 네티즌들의 감탄이 쏟아진 가운데 나비에게 어떤 일이 있는 건지 관심이 이어진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 5월 득남했다.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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