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현영이 불고기를 먹는 일상을 전했다.
2일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현영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푸짐하게 한 상 차려보았어요. 사진만 봐도 군침이 도는데요. 청바누가 좋아하는 꽃상추랑 깻잎 준비해서 함께 먹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먹음직스러운 불고기가 접시에 담겨있다. 파를 넣고 먹음직스럽게 조리한 불고기의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식욕을 자극한다.
한편 현영은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연매출 80억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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