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상아가 두피 문신 시술 후 꾸준히 관리를 받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배우 이상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mp 3차 시술.. 탈색 후 두피에 상처가 많아 조심조심.. 시간이 걸려도 횟수가 길어져도 샘이 계속 체크해 주신대요"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병원 침대에 누워 두피 문신 시술을 받은 부위를 체크하고 있는 이상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더해 이상아는 두피 문신 비포 앤 애프터 사진이 담긴 병원 관계자와의 대화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에서 확인되는 시술 전과 후의 확연한 차이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로 활발하게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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