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현진이 귀여운 아들과 즐거운 티타임을 인증해 화제다.
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콧물 감기로 요양 중인 모자는 이제 하루 마무으리 #잘먹고잘살고싶다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 아나운서가 아들을 품에 안은 채 차를 마시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코 출신 서현진의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대 출신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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