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조민아가 백점 엄마라는 칭찬을 듣고 기뻐했다.
그룹 쥬얼리 출산 방송인 조민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개월 영유아검진. 강호가 같은 시기의 아기들 10명 중에 세 번째로 키가 크다고 해요 몸무게는 7kg가 넘어서 개월에 맞게 잘 크고 있고, 두상은 많이 작다고 해요"라면서 아들의 영유아검진 결과를 공유했다.
그러면서 "의사선생님께서 강호 진찰 & 접종 해주시고나서 완모로 아기 정말 잘 키우고 있다고 백점 엄마라고 3번이나 칭찬해주셨어요 아직 응급실 한 번 안가고 아픈 곳 없이 잘 크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 제 육아 방법이 바르고 좋다고 해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라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해당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키를 재고 있는 조민아의 아들 강호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조민아는 최근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연애도사2'에 출연해 남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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