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인스타
손연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손연재가 코로나 2차 백신 후 아팠다고 밝혀 화제다.

3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때까지만 해도 백신 2차 괜찮네! 했지만 저는 정말 너무 아팠네요. 다들 괜찮으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고공으로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감각적인 패션 센스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손연재는 2010년 모스크바 그랑프리를 통해 시니어 무대에 데뷔했다. 지난 2017년 2월 은퇴를 선언했으며 현재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 중이다.(아빠한테 죄송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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