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장영란의 물오른 미모가 화제를 모았다.
3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실장님♥ 오늘도 이쁜 사진 고마워요♥ 근데 나 맞지? #낯선여자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망토가 달린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시크하면서 럭셔리한 자태를 뽐냈다.
장영란은 포니테일 헤어로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을 드러냈고, 몸에 딱 붙는 의상을 통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또 장영란은 골드 컬러의 하이힐을 신고 세련된 매력을 더했다. 그녀의 눈부신 자태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을 본 방송인 박슬기는 "예쁘다 녜쁘다 알흠답다♥"라는 댓글을, 배우 박효주 역시 "♥♥♥♥부라보!!!!"라는 댓글을 남기며 장영란의 여신 미모를 칭찬했다.
네티즌들 역시 "이렇게 아름다운 박쥐는 처음 봐요", "귀엽고 섹시해", "여신이세요", "몸매 비율 보소~~"라고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남편 한창은 최근 한방병원을 개원했다.
장영란은 지난 2일 첫 방송된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유쾌한 상담소'의 단독 MC를 맡았다. 장영란은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 덕분에 첫 단독 MC를 맡을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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