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팝핀현준이 으리으리한 단독주택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팝핀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원 청소 중 날씨 넘 상쾌해서 찰칵!! Home sweet home #팝핀현준 #집 #정원 #뒷마당 #청소 #poppin #hous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보리색의 예쁜 단독 주택이 담겨 있다. 앞에는 2억 원대로 알려진 슈퍼카가 세워져 있고, 데코된 나무탁자에 흔들그네까지, 잘 꾸며진 뒷마당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는 팝핀현준은 흔들그네 앞에서 양 손을 벌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끌기도.
부러움을 자아내는 으리으리 단독주택 자태에 김혜은은 "아악~~넘 이뽀다", 윤주만은 "형 여긴 어디에요? 놀러가도 되나요?"라고 뜨겁게 반응했다. 팝핀현준은 윤주만의 댓글에 "형 집이야. 바베큐 함 하까?"라고 답했다.
앞서 팝핀현준은 계단 오르기 힘들어하는 어머니를 위해 마포집에 엘리베이터를 설치. 5개월 동안의 대형 공사를 마친 팝핀현준의 마포집은 최근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공개해 효자 플렉스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집부터 차까지 팝핀현준의 플렉스 인생에 대중들의 관심은 이어지고 있다.
한편 팝핀현준은 지난 2010년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으며,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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