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미모를 자랑했다.
4일 김이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이지는 사진과 함께 "저질 체력. 보기엔 멀쩡. 꼼짝도 하기 싫은 요즘. 운동해야 할까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이지는 마스크를 쓰고 눈만 보이고 있다. 김이지는 큰 눈으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 김이지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함을 배가했다. 여전히 아름다운 김이지의 모습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1997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김이지는 2004년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 '북경 내사랑'과 영화 '긴급조치 19호'에 출연했다. 2010년 4월 동갑내기 증권사 직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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