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시영이 유쾌한 일상을 자랑했다.

5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윤씨도 한잔 하세요. 뇨끼도 드시고 부채살도 드시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세윤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은 채 와인에 식사를 즐기고 있다. 옷 속 유세윤에게 와인잔을 대주는 이시영의 모습이 유쾌하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외식사업가 조승현 대표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또 새 드라마 '멘탈리스트'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멘탈리스트'는 2008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CBS에서 방영돼 총 7개의 시즌을 방영한 메가 히트작으로 표민수 감독과 성진미 작가에 의해 리메이크되는 '멘탈리스트'는 타인의 심리를 읽는데 능한 멘탈리스트가 특수범죄수사본부 수사팀과 공조해 사건들을 해결하는 범죄 심리 수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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