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가 일상을 공유했다.
6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박민하는 사진과 함께 "햅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민하는 휴대폰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민하는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 가을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박민하는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준다. 박민하가 점점 더 예뻐진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제42회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최근 진행된 사격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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