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정윤이 골프를 즐겼다.
지난 5일 오후 배우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프 #십년만에 채를 열었다! #다시도전"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은 골츠장을 찾은 모습. 그는 골프장에서 우월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꾸밈 없는 얼굴은 자연스러워 더욱 아름답게 빛난다.
석양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정윤의 모습은 한 폭의 그림같다. 해당 글에 박진희는 "나도 가르쳐주세요!!! 그나저나 필드에서 느무 아름다운거 아님?!"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우저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 윤태준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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