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AOA 출신 초아가 오랜만에 프로필 촬영했다.
6일 초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초아가 n년 만에 00 촬영을 했다고??? 미모 열일 모먼트.ZIP'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초아는 영상과 함께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 유튜브가 얼마전 일주년이 지나고 이년차를 맞이하여 새단장을 시작했는데요! 오늘의 촬영 현장은 바로바로!!!!!! 유튜브 프로필사진촬영 현장이였어요"라고 했다.
이어 "앞으로 저 초아의 더 여러 모습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앞으로 초아유튜브의 2살차도 함께해주실꺼죠? 오늘 영상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용!"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초아는 메이크업을 받으며 "유튜브 사진을 위해 촬영하러 왔다. 근래에 예뻐졌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메이크업 선생님의 작품이다"라고 했다.
초아는 메이크업과 헤어를 받은 후 오늘의 착장을 공개했다. 초아는 "멋있을 예정이다. 그런데 하나도 안 멋있을 것 같다"라며 걱정했다.
먼저 초아는 보라색 착장을 입고 시크하면서도 러블리한 모습을 보여줬다. 바로 노란색 착장으로 갈아입은 초아는 "긴장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 오늘 사진 찍는 거 너무 오랜만이라 아침 여섯시 반에 일어났다"라고 하며 촬영 12시간 전에 일어났다고 고백했다.
초아는 "지금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쓸 사진이 있을까"라며 "저는 원래 하얀색처럼 깔끔한 색을 좋아한다. 제가 머리를 노란색을 안하는데, 밝은 느낌으로 저를 기억해주시는 것 같다. 노란 옷을 입은 게 제 느낌인 것 같다"라고 했다.
끝으로 초아는 "사진이 생각보다 귀엽게 나온 것 같아 만족한다. 사진 외에도 새로운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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