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사진=헤럴드POP DB
이규한/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규한이 차기작 두 편에서 하차한 데 이어 SNS 게시물까지 모두 삭제해 그 배경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5일 이규한 측은 출연예정이던 JTBC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과 SBS 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에 대해 이규한 측은 "일신상의 이유", "개인사정"이라고 하차 이유를 밝혔다. 특히 한 매체를 통해서는 "건강상의 문제가 있는데 증세가 심해졌기 때문"이라고 추측 자제를 당부하기도.

현재 이규한은 개인 SNS 게시물을 전부 삭제하면서 SNS 활동도 중단한 상태다.

이규한 SNS
이규한 SNS

그런 가운데 지난 4월 이규한이 자신의 SNS에 강 위에서 배를 타고 미소를 띤 사진과 함께 "2021. 아직 초반이지만 모든 게 최악. 일도, 상황도, 사람도, 사연도"라는 글을 남긴 뒤 삭제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은 걱정스런 마음을 표하고 있다.

한편 이규한은 지난 3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서 이재운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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