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래퍼 칸예 웨스트가 22세 연하 모델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칸예 웨스트와 모델 비네트리아가 데이트 중인 모습을 포착하고 열애설을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칸예 웨스트는 지난 주말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농구 행사에 비네트리아와 동행했다.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도 공개됐다. 또한 교회 예배 역시 함께했다고 전해졌다.
이와 관련 칸예 웨스트 측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비네트리아는 한국계 혼혈 모델로 알려졌다. 그는 자신의 SNS에 "어머니가 한국인과 흑인 혼혈이며 아버지는 흑인"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칸예 웨스트는 지난 2014년 킴 카다시안과 결혼했으나, 7년 만인 지난 2월 이혼 절차에 돌입했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전해졌다. 두 사람 사이에는 2남 2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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