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소유진이 어머니와 데이트한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소유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랑 멋진 가을의 추억을 만든 날 촬영도 함께 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엔 엄마가 좋아하는 #환기미술관 도 들르고... 날이 흐렸지만 기분은 몽글몽글 사랑해요울엄마 ..."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어머니와 미술관을 구경하는 등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단풍을 구경하고 미술관에서 사진을 남기는 등 훈훈함을 자랑하는 모녀의 일상이 팬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고 있다. '리어왕'은 오는 21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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