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재영이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진재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정말로 서울에 첫눈이왔구나 하얀눈 보는것만으로도 설레이네요. 너무 추워져서 당황스러운. 겨울바람이 이렇게 훅 들어올줄몰랐지만 긴겨울 가장많은시간을보내게될 이불속."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진재영은 부스스한 머리를 정리하지 않은 채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있다.
그럼에도 진재영은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수수하고 청순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또 진재영은 억대 쇼핑몰 CEO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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