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혜영 인스타그램
사진=정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혜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정혜영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오는 날"이라는 설명이 담긴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비 오는 날 우산을 들고 상큼한 미소를 지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혜영은 빅카라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우아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가수 션과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또 2019년 방영된 tvN 드라마 '왕이 된 남자' 이후 배우로서 오랜만에 복귀를 예고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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