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미애가 화사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18일 오후 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vn STORY 프리한 닥터-프리한 닥터W 2회분 촬영하고 왔어요~ 많이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미애는 셀카로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메이크업을 받아 한층 더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는 모습.

네 아이를 둔 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근황이다. 잡티나 주름 하나 없이 맑게 빛나는 피부 또한 독보적이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으며 10월 첫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브래드PT & GYM 캐리'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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