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이현이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KBS…… 19년전 나의 첫 드라마 촬영하던 그날도 여기였는데… 여전한 이곳 여의도. 이제 하루 남았당… 빨강구두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안끝났어여 ㅋㅋ 끝나는 날까지 계속 사랑해주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빨강구두' 종영을 앞두고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19년 전 드라마를 촬영하던 곳과 같은 장소에서 과거 추억을 회상하고 있는 그다.

무엇보다 소이현은 화사함 물씬 풍기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의 긴 기럭지는 물론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소이현은 KBS2 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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