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신주아가 드래곤사원을 방문했다.
27일 신주아는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에 '신주아가 침묵하게 된 곳.. 어디길래? 태국에 이런 곳이?! 미공개 영상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신주아는 영상과 함께 "아직 유튜브 재정비 중입니당. 그래도 알아놓으시면 좋을 것 같네요^^ 태국에 이런곳이... 신여사가 말문이 막힌 곳! 처음 온 이곳! 어메이징 하네요 정말. 드론 카메라를 사야겠어요!!"라고 했다.
이어 "드래곤사원! 용사원!! 거대한 용 한마리가 승천하는 것 같은 사원! 부처님의 80년 생애를 상징하는 80m높이! 17층 건물! 오늘 영상도 보시고, 행운 가득 하시길요^^ 촉디나카!!!행운가득 하시기를!"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신주아는 드래곤사원에 방문했다. 신주아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다. 기도도 드릴 겸 왔다. 용의 발에 기운을 느낀다"라며 기도했다.
이어 용의 사원에 들어가 "신발을 벗고 입장하면 수녀님이 아내해주신다"라고 하며 용의 입 속으로 들어갔다. 17층까지 걸어올라간 신주아는 "동굴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양말을 가지고 오시는 걸 추천드린다. 중간중간 선풍기가 있어서 덥진 않다"라고 했다. 용의 머리에 도착한 신주아는 "이곳에서 꼭 소원을 빌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신주아는 다시 걸어 내려오며 "기운도 받고 기분도 좋아진 것 같다"라고 했다. 신주아는 계속해서 돌아다니며 기도했다.
신주아는 태국 옷을 입었다고 자랑하며 "거북이 동상도 봣다. 여기서도 기도를 드릴 수 있다"라며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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