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섹시미 넘치는 클라라의 근황이 큰 화제를 모았다.
23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시스루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하면서 섹시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클라라는 군살 없이 날씬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 클라라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우월한 모델 비율을 인증했다. 독특한 헤어스타일도 찰떡인 클라라는 천상 연예인의 위엄을 보여줬다.
흑백 필터도 뚫는 그녀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은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고, 방부제 미모는 오늘도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해당 게시글을 본 팬들은 "너무 예쁘다", "아름다우신 여왕님", "Here's the world's Most beautiful woman"(여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 있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클라라의 눈부신 여신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 받았다.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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