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공유가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와 갑작스러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부인했다.
26일 공유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헤럴드POP에 테일러 스위프트와의 열애설을 부인하며 "최근 공유는 해외를 간 적이 없다"고 밝혔다. 현재 공유는 넷플릭스 '고요의 바다' 홍보 일정을 준비 중이라고.
최근 미국 SNS에서 시작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공유와 테일러 스위프트가 뉴욕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루머가 퍼졌다. 또한 공유가 테일러 스위프트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고, 두 사람이 뉴욕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그러나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었다. 공유 측은 해외에 나간 적이 없다면서 황당한 열애설에 재빨리 반응하며 해프닝을 종결시켰다.
한편 공유는 오는 12월 공개되는 넷플릭스 드라마 '고요의 바다'에 출연한다. '고요의 바다'는 수 자원 고갈로 황폐해진 2075년의 지구, 특수 임무를 받고 달에 버려진 연구 기지로 떠난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로, 공유는 탐사 대장 '한윤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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