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희라 인스타
하희라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하희라가 자신을 업고 팔굽혀펴기를 하는 아들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오후 배우 하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하희라와 최수종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군대에서 휴가를 나온 아들과 함께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아들은 엄마와 아빠를 차례로 등 위에 업히고 팔굽혀펴기를 하고 있다.

듬직하면서 건강한 아들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하희라와 최수종 또한 그런 아들에게 함박웃음을 지어보이고 있다. 세상 단란한 가족다운 근황.

하희라는 영상과 함께 "오랜만에 휴가 나와서.. 가족이 함께 소중한 시간들을 보낼수있어서.. 감사한 시간…!! 군대에서 더 건강해진 모습.. 감사..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더 건강해진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제.. 전역하는 그날까지.. #감사 #은혜 #가족 #축복 #사랑 #휴가 #복귀 #화이팅"이라고 덧붙이기도.

하희라 인스타
하희라 인스타

지난해 12월 군에 입대한 아들은 지난 3월 첫 휴가를 나와서도 집에서 설거지를 하며 의젓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이후 다시 나온 휴가에서도 부모님을 기쁘게 하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모습. 최수종, 하희라의 선한 마음씨를 그대로 닮은 아들인 듯 보인다.

이에 이들 가족을 향한 부러움의 시선들이 이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들이 무사히 군 복무를 마치고 더 건강해져서 돌아오기를 응원하는 목소리도 계속된다.

한편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