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수지가 -14kg 스키니한 몸매를 뽐냈다.

24일 이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호선뱀 월동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지가 조세호에게 선물로 받은 맨투맨을 입은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앞머리에 양갈래를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이수지의 상큼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수지의 전신샷에서는 작은 얼굴, 길쭉한 기럭지가 돋보여 14kg 감량에 성공한 덕을 톡톡히 보게 한다.

이수지의 스키니한 자태에 네티즌 및 지인들도 뜨거운 반응이다. 김민경의 "수지 왜 이렇게 살 빠졌어?"라는 물음에 이수지는 "수지안바쪄떠요 어플오찍으니까 그래떠요"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이수지는 황재근의 스키니하다는 댓글에 "재근쌤 모델 님이 저렇게 찍으시길래ㅋㅋㅋ푸핫 따라해떠요"라고 답해 시선을 사로잡기도.

앞서 이수지는 지난 2018년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도전해 몰라보게 갸름해진 턱선과 이목구비,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당시 이수지는 곤약과 각종 과일로 다이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수지는 최근 2세를 위해 14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고 전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14kg 감량 후 매일 리즈 경신을 하고 있는 이수지에 네티즌들도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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