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랜만에 셀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신영의 셀카가 담겨 있다. 세쌍둥이 출산 후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밝혔던 황신영은 이처럼 부기 없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또 황신영은 앞서 둘째가 화농성 관절염으로 고름을 빼는 응급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아이는 현재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퇴원을 앞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