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민수 아들 윤후가 16번째 생일을 기념해 엄청난 선물을 받았다.
29일 가수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후가 16살 생일을 맞이해 받은 선물들을 언박싱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윤후는 옷부터 신발 등 한눈에 보기에도 어마어마한 양의 선물을 받은 모습. 그는 하나씩 선물을 풀어보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김민지는 이와 함께 "언니네서 계속 챙겨주시니 ㅠ 덕분에 후가 모든 생일을 더 행복하게 기억해요.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아이로 자라게 최선을 다할께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선물을 챙겨준 지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어느새 16살 생일을 맞이한 윤후는 훌쩍 자란 모습으로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윤후는 그 사이에 부쩍 성장해 청소년 티가 부쩍 나는 근황. 그러면서도 환한 미소를 지어보일 때는 어렸을 때의 꾸러기 표정이 그대로 보이기도 한다.
윤후의 폭풍성장에 많은 팬들은 반가워하고 있다. 또한 어렸을 적 모습이 그대로 보이는 귀여운 매력에 관심이 이어지기도. 뿐만 아니라 윤후의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그를 향한 엄청난 선물세례들은 감탄을 자아낸다.
벌써 16살 생일이 된 윤후는 여전히 폭풍성장 중이다. 윤후가 앞으로 또 어떻게 성장할지 관심이 쏠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