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30일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굿모닝fm 잘 들으셨나요?^-^ 규디 2주년 경사스러운 날이었더라구요! 히힛~ 라디오 가족은 아니지만 함께해서 기뻤답니다!^-^" 이어 "폴실장님! 너무 날로 먹으시네요!!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장성규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민혜연은 '서울대 의대 김태희'란 별명답게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민혜연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현재 SBS fil 아수라장, TvN 프리한닥터, JTBC 알짜왕, 채널A 산전수전 여고동창생 등 방송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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