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정태우가 첫째 아들 하준이의 생일을 축하했다.
2일 오후 배우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태우는 사진과 함께 "Happy birthday. 너의 앞날을 축복하고 응원해. 생일 축하한다. 하준아♥ 하준이 초딩 마지막 생일이라고 요번에 신경 많이썼네. 내년에 나 40돌이야 기대할게~"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에는 하준이의 생일파티를 열고 축하하고 있는 정태우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하준, 하린 형제 생일 케이크 앞에서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알록달록한 풍성과 정성 가득한 케이크를 통해 아들을 향한 정태우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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