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최근 명품 D브랜드 CEO의 러브콜을 받은 것이 화제다.
지난달 28일 블랙핑크 지수는 파리에서 열린 D브랜드 2022 S/S 컬렉션 패션쇼에 초대 받아 현장을 찾았다. 당시 '엘르 타이완' 측은 지난달 30일 지수가 '엘르 타이완'에게 건네는 인사가 담긴 영상을 인스타그램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지수가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엘르 타이완, 만나서 반갑다'는 내용의 인사를 하고 있다.
특히 D브랜드 CEO 피에트로 베카리의 모습도 보인다. 피에트로 베카리는 지수를 향해 활짝 웃으며, 지수 옆에 있는 관계자에 "If YG fires her. Message me. I'll take her(YG가 지수를 해고하면 내게 메시지를 보내라. 내가 데려갈 것)"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CEO가 지수를 마음에 들어하는 것이 보인다","지수 사랑 최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피에트로 베카리는 캣워크 프론트로에서도 지수의 옆자리에 앉아 대화를 이어가는 등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지수는 올해 초 이 브랜드의 패션과 뷰티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 이번 파리 패션쇼에서 첫 오프라인 행사를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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