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와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5분 만에 밥 다 먹는 셋째. 와하", "셋째 아영이 트름까지 시켜주는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영의 남편이 셋째를 품에 안은 채 우유를 먹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부부는 벌써부터 먹성을 자랑하는 셋째를 향해 흐뭇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부부에게 축하와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9월 27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