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이비티비' 방송화면
사진='아이비티비' 방송화면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아이비가 영상으로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아이비의 유튜브 채널에는 '꽉찬 브이로그 | 골린이 아이비 | 신입 먹방러 | 카페노티드 | 콩티드툴레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아이비는 실내 골프 연습장에서 골프 레슨을 받았다. 그는 "제가 오늘부터 프라이빗 개인 골프 레슨을 받은 곳이다"라고 넓고 아늑한 공간을 영상에 담았다. 그는 "일주일 내내 비 오니까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라며 골프채로 스트레칭을 했다.

이어 그는 "공항 가기 전에 너무 와보고 싶었던 칼국수 집에 왔다"라면서 한 식당에 방문했다. "옛날에 10년 전에 오기는 왔는데 위치가 바뀌고는 처음 와봤다"라고 말했다. 그는 "공항 칼국수는 이 김치가 대박이다"라면서 김치를 촬영하는가 하면 "아주 감칠맛이 쫙 느껴지면서 미원 넣으셨겠죠? 제가 미원 사랑하거든요. 미나리 향이 향긋하다"라면서 만족감을 표했다.

식사 후 공항에 도착한 아이비는 "멀리 떠나는 여행이면 좋겠다"라면서 부산으로 향한다고 전했다.

다음날 뮤지컬 시카고 공연장에서 영상을 찍으며 아이비는 "시카고에서 단발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머리를 잘라야 겠다"라고 거울을 봤다.

다른 날이 되어 아이비는 "오늘은 매주 한 번씩 하는 먹방 모임이다"라면서 중국집에 왔다고 말했다. 식사를 하며 아이비는 "다음에는 노포를 공략해보자. 일주일에 하나씩 뽀개기"라고 바람을 전했다. 그는 지인의 "이렇게 먹어도 또 밤이 되면 배가 고프다"라는 말에 "자기 전에 먹으면 되지"라는 쿨한 답을 했다.

한 도넛 가게에 도착한 아이비는 인형을 구경하는 지인에게 "이런 거 나중에 예쁜 쓰레기 되는거 알지?"라고 뼈를 때렸다.

그는 한 카페를 방문해 야외 자리에 앉아 가을 바람을 즐겼다. 서로 사진을 찍어 주면서 아이비는 따뜻한 티와 디저트를 먹었다. 그는 같은 디저트를 두 번이나 먹는 것이라 밝히면서 지인과 함께 "건강하게 살찌는 맛"이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