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지민 가족이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의 남편 도성수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마당에서 블멍을 할 수있어서 너무 행복.. #전원생활 #로로자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불을 쬐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여주로 이사한 후 텃밭을 가꾸는 등 여러 일상을 공개해온 홍지민 가족이다. 행복한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는 이들 가족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또 이들 가족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빠본색', tvN '신박한 정리' 등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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