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인스타그램
김희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희철이 소속아 SM엔터테인먼트의 깜짝 선물에 당황했다.

26일 가수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M에서 선물로 준 달고나 뽑기 이 정도 난이도면 그냥 회사 나가라는 거죠"라고 전했다.

이어 "실패시 SM 떠나야 함 #오징어게임 #정들었던나의SM이여안녕"이라고 덧붙이며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희철은 소속사로부터 받은 달고나 선물을 공개했다. SM엔터테인먼트의 로고가 박힌 달고나는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팬들은 "오빠 빨리해봐요 ㅋㅋㅋㅋ", "SM 떠나지마 가는 널 볼 수가 없어", "큰일났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또 일부 팬들은 "울 오빠 미모 무슨 일이야", "너무 잘생겼어요"라며 깨알같이 그의 꽃미모를 칭찬했다.

이날 김희철은 차분한 생머리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청순하면서 청초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올해 39살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인 그의 비주얼은 오늘도 새로운 레전드를 경신했다.

한편 김희철은 JTBC 예능 '아는형님'에 출연 중이다. '아는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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