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 인스타그램 스토리
류화영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류화영이 완벽한 유연성을 자신했다.

6일 오후 배우 류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화영은 운동 중인 듯 보인다. 요가 매트를 깐 류화영은 다리를 앞뒤로 쭉 찢은 채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180도로 찢어진 다리는 놀라움을 자아낸다. 류화영의 압도적인 유연성을 짐작케 한다.

다리를 찢은 뒤에도 류화영은 전혀 불편함이 없어 보인다. 길쭉한 기럭지가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류화영은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활약한 바 있으며 최근 첫 주연작인 영화 '사잇소리(김정욱 감독)' 출연을 확정 짓고 스크린 복귀를 준비 중이다.

최근에는 웨이브 드라마 '러브씬넘버#'에 출연하기도 했다. '러브씬넘버#'는 23, 29, 35, 42세 주인공들에게 찾아온 인생 터닝포인트 속에서 연애, 사랑, 가치관에 혼란을 겪는 복합적인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한 옴니버스형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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