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송가인이 코로나19 완치 소식을 전했다.
7일 송가인은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사랑하는 우리 어게인 여러분!!!!!!!! 그 동안 잘 지내셨어요? 가인이 소식 많이 기다리셨죠? 많이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덕분에 가인이 빨리 퇴소 할 수 있었어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금은 귀가해서 안정을 취하고 있어요~ 아파보니 정말 건강이 최고인거 같아요ㅠㅠ 우리 사랑하는 어게인 여러분 건강 잘 챙기세요!!!"라고 덧붙였다.
송가인은 "체력 보충도 하고, 운동도 하고 더 건강해져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 우리 어게인 사랑합니다. 오늘은 비가 내리네요. 비가 내리는 날에는! 금지된사랑,무명배우, 내마음의사진 어떤가요?^^ 가인이 노래 들으며 즐거운 오후 되세요!! 사랑해요!!!!!"라고 전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
또 송가인은 자신의 SNS에도 "안녕하세요 ♥ 가인이어라 ㅎ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셨는데, 저는 이제 괜찮아요! 건강 잘 챙기면서 열심히 활동 할께요 ! 여러분들도 건강 잘 챙기세요 ! 감사합니다 ♥"라고 글을 게재했다.
밝고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송가인을 보며 팬들은 안도의 한 숨을 내쉬었다. 아픈 상황에서도 팬들 먼저 생각한 송가인은 팬바라기의 정석을 보여줬다.
해당 소식을 접한 송가인의 팬들은 그녀의 복귀를 환영하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 8월 2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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