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요원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빛나는 명품여신 자태를 뽐냈다.
15일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 가지고 싶다…#paris 보다 더 좋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C브랜드 니트 반팔티에 가방, 검정색 캉캉치마를 입은 채 한 그릇 가게를 둘러보고 있다. P 브랜드의 신발로 화려한 스타일링에 정점을 찍은 이요원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을 둘렀음에도 수수한 분위기와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한 40대에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소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요원 자태가 그저 감탄만을 자아낸다.
이요원의 여유로운 일상에 네티즌들도 "너무 아름답다",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요원은 배우 남규리와의 러블리 투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가는게 아쉬운 가을날~#49일 인연 #이몽 까지"라는 글과 함께 음식점 테라스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남규리 역시 "아쉬워요♥♥♥"라는 댓글로 이요원의 아쉬움에 공감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6살 연상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요원은 최근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출연을 확정지었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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