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혜영이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정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정혜영은 사진과 함께 "드라마 촬영중 1일차. 1980년대로 들어가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혜영은 뒤를 돌아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정혜영은 화사한 미소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정혜영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정혜영의 미모가 감탄만 나온다.
한편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가수 션과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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