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가연이 가족들과 경복궁 나들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찍는 애 뒤에 또 찍는 애 덕분에 내 사진도 건짐. 내 모습이 저렇구나 엄마 사진 찍어줘서 고마워. 나이들수록 누가 날 찍어주는건 별로 없는듯"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내가만든 #철릭원피스 #엄마방전 #그래도너희가좋다면 #첫인사동나들이 #꿀타래만들기도보고 #신기한게많은 #7세형님 #다리아프대서 #업어드림 #이럴줄알고 #운동화신었지롱"이라고 덧붙였다.

김가연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연은 가족들과 함께 궁 나들이에 나섰다. 그는 막내딸 사진을 찍어주느라 바쁜 모습.

그런 김가연의 뒷모습은 여전히 아름답다. 한복을 입더 더 단아해 보이기도. 행복이 넘치는 가족들의 모습이 추석 연휴에 더욱 빛나고 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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