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은영이 남편, 아들과 함께 두 번째 결혼기념일을 맞았다.
지난 24일 박은영은 유튜브 채널 '박은영의 와이파크'에 '힐링 그 자체, 결혼 기념일 겸 바베큐 파티. 야생 20년차(?) 남편의 바베큐 꿀팁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박은영은 "오늘 바베큐를 할 거다. 야외에서 바베큐할 공간이 있다. 장비나 숯불은 미리 준비가 되어있다. 고기만 먹고 싶은 걸 준비한다. 범준이는 침대에 누워있다"라고 했다.
먼저 남편 김형우 씨는 랍스터 꼬리를 올렸다. 박은영은 "팔뚝에 핏줄이 불끈이다. 랍스터를 굽겠다는 일념이다"라고 했다.
이어 안심 투플러스를 올렸다. 김형우 씨는 "직화에 구울 땐 기름을 충분히 해야 한다. 안 그러면 탄다"라고 했다. 박은영은 안심을 먹고 "맛있다"라고 놀랐다.
김형우 씨는 "샴페인은 보통 칠링을 하지 않냐. 얼음팩에 물을 넣고 병을 돌리면 금방 시원해진다"라고 꿀팁을 전했다.
박은영은 샴페인을 마시며 "야외에서 나와 마시니까 맛이 더 좋다. 두 번째 결혼기념일이다. 오늘은 범준이도 같이 있다. 축하해달라"라고 했다.
김형우 씨는 바베큐 팁으로 "차돌박이는 그냥 직화한다. 그러면 파이어가 된다. 이러면 숯불향이 엄청 느껴진다. 충분히 익힌 후 옮겨서 그대로 먹으면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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