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추석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찍어준 사진들 저희 엄마 딸 사진 찍어주시다가 본의아니게 인스타갬성 획득하심 다들 추석 연휴 행복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저도 가족들과 공원가고 맛있는 집밥 먹고 소소하게 시간을 보냈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코스모스 밭에서 예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아기 데리고 맞이하는 첫 추석인데… 연휴가 원래 이렇게 힘든 거였냐며… ㅋㅋㅋ 혼자일 때 명절엔 분명 영화도 많이 보고 잠도 자고 했었는데요….? 왜.. 이젠 연휴가 더 힘든거같죠 ㅋㅋㅋㅋ"라면서 직접 부친 전을 사진 찍어 올리기도 했다. 사진 속 전에 최희는 홍고추 등을 올려 요리책에 실려도 될 법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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