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 아내이자 유명 인플루언서 박현선이 근황을 전했다.

23일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맛점 하셨나요오?? 연휴 끝나고 첫 출근은 난리도 난리도 아니네요. 저는 오늘 쌀국수 10분만에 올킬하고, 미팅 들어갑니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현선이 가게 외부에 나와있는 의자에 앉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마른 몸매에 살짝 나온 듯한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현선은 글로벌 IT 기업 STG의 회장 이수동의 아들인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다.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동 중이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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