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혜성이 좋아하는 빵 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27일 이혜성은 유튜브 채널 '혜성이'에 '제대로 치팅데이. 빵순이 빵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혜성은 영상과 함께 "365일 다이어터 혜성이가 치팅한 날 먹방을 가지고 왔어요! 오늘만큼은 다이어트는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이혜성은 도넛 맛집을 방문했다. 이혜성은 "메뉴 선정에 진심이다. 나 30분 정도 기다렸다. 18000원 어치 샀다. 내돈내산이다. 오늘 촬영이 끝나서 치팅데이다"라고 했다.
우유 생크림 도넛, 민트초코 도넛, 베리머치 도넛, 생크림 크로플까지 종류별로 시킨 이혜성은 "누가 사줘서 먹어본 적 있는데, 내돈내산은 처음이다. 너무 맛있다"라고 했다.
이어 "여긴 빵이 진짜 맛있다. 단거 먹을 때는 약간 씁쓸한 거 먹는 게 좋다"라고 하며 카모마일 티를 마셨다.
민트초코 도넛을 집어든 이혜성은 "난 민초를 너무 좋아한다. 완전 민초파다.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다"라고 하며 "여기는 자리를 한 시간만 앉아있을 수 있다고 하더라. 밖에도 줄이 엄청 길다"라고 했다.
크로플도 좋아한다는 이혜성은 "일반 도넛보다 더 맛있다. 식감이 다르다. 도넛은 폭신폭신하고 크로플은 쫄깃쫄깃하다. 생크림이 너무 맛있다"라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이혜성은 "너무 귀여워서 풍선도 샀다"라고 하며 베리머치 도넛 먹방을 이어갔다. 이혜성은 "엄청 상큼하고 새콤달콤하다. 빵도 기름이 더 많다"라며 디테일한 평가를 했다.
이혜성은 버거 가게로 향했다. 이혜성은 아보카도 버거를 먹었다. 이혜성과 함께한 지인은 "참고로 도넛 4개 먹고 먹는 거다"라며 놀랐다.
이혜성은 "빵이 맛있다. 김이 모락모락난다. 사실 여기 버거를 처음 먹어본다. 올 때마다 사람이 많아서 못 먹었다. 그래서 '에이 모르겠다'라고 하고 안 먹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다음 치팅 때는 뭐 먹으면 좋을지 댓글로 남겨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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