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옥주현이 바비인형 같은 몸매를 자랑했다.
26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뚝딱마술사 원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옥주현의 팬이 올린 사진으로 "금요일을 태워버린 바비언니"라며 팬심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 속 옥주현은 초미니 블랙 원피스를 입은 채 피아노 연주를 마치고 일어나고 있다.
특히 옥주현의 놀라운 볼륨감과 물방울 문양의 시스루 스타킹이 놀라움을 더한다. 바비인형 그 자체인 옥주현의 관리로 다져진 몸매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현재 옥주현은 173cm에 57kg의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대표적인 다이어트의 아이콘인 옥주현은 지난해 4월 62kg 인바디 결과표를 공개하고, 다이어트 선언을 한 바 있다.
이후 꾸준히 다이어트 근황을 공유한 옥주현은 57kg까지 감량에 성공. 팬들의 관심과 응원을 받았다. 이후 몇개월이 지난 후에도 옥주현은 전보다 더 슬림해진 몸매를 공개. 바비인형 같은 미모와 각선미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에 등극했다.
'다이어트의 아이콘'으로서 끊임없는 자기관리와 열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옥주현에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 24일 개최된 온라인 콘서트 '뮤시즌 콘서트 2021-Reprise 온라인'에 출연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최근 뮤지컬 '위키드'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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