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정 인스타그램 스토리
인민정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인민정이 재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5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인민정은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우월함이 가득 느껴진다. 볼록 솟은 이마부터 반짝이는 눈망울이 미인의 정석다운 모습.

인민정은 사진과 함께 "재혼의 삶은 초혼보다 여러 방면으로 더 더 최선을 다해야 한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재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한 것. 그는 이어 "그치 오빠ㅋㅋ"라며 남편 김동성의 모습도 함께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김동성은 차 안에 기대 누운 채 하품을 하고 있다. 리얼한 김동성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인민정이 남긴 글에 한 팬은 인민정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그를 응원하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인민정은 "항상 감사합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인민정 인스타
인민정 인스타

김동성과 인민정은 지난 5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앞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하며 많은 화제를 낳은 바 있다. 당시 이들은 과일 장사를 하며 단란하게 지내고 있었고 혼인신고 이후에도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초혼이 아닌 재혼인 만큼 더욱 조심스럽고 신경 써야 할 지점들도 많을 터. 인민정은 서로 더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밝히며 김동성과의 재혼 생활을 잘 하고 있음을 알렸다. 이에 이들을 향한 응원의 시선들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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